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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차린 집밥,
사진 한 장이면 남아요

집쿡은 가족 밥상을 위한 집밥 레시피 기록장이에요.
밥상이 모여 우리집 요리책과 식탁 달력이 돼요.

나의 요리책 시작하기

지금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설치도 가입도 없어요.

준비 중Google Play 준비 중App Store
집쿡 홈 화면 — 집밥 사진으로 채워지는 식탁 달력

집쿡이 약속해요

남기고, 쌓이고, 다시 꺼내고.
집쿡 사용법은 이 세 걸음이 전부예요.

기억

오늘의 밥상이 사라지지 않아요

정성껏 만든 한 끼는 두 번 사라져요.
식탁에서 한 번, 기억에서 또 한 번.
집쿡은 그 두 번째를 지켜요.

요리 이름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 화면

축적

쌓일수록 우리집 요리책이 돼요

실제로 해먹는 요리를 우리집 방식 그대로.
기록이 모여 우리집만의 요리책이 돼요.

집밥으로 채워지는 나만의 요리책

되살림

다시는 0에서 시작하지 않아요

"지난번엔 어떻게 했더라"가 사라져요.
레시피를 열고 '또 해먹기'를 누르면 돼요.

'또 해먹기' 버튼이 있는 레시피 화면

함께

다른 집 밥상도 구경해요

다른 부엌에서 오늘의 아이디어를 얻어요.
원하면 내 레시피도 나눌 수 있어요.

다른 부엌의 공개 레시피를 구경하는 둘러보기 화면

그리고 이런 것도

홈 화면 위젯

앱을 열지 않아도 우리 식탁이 보여요

주간·월간 위젯이 차린 밥상으로 차올라요.

오늘 뭐 해먹지

저녁 고민은 홈에서 끝나요

"오늘의 부엌"이 다시 만들 만한 요리를 골라 보여줘요.

한눈에

우리 식탁을 한눈에 봐요

사랑받는 요리와 연속 기록이 보여요.

집쿡은 레시피를 만들어주지 않아요

이미 가진 레시피도, 오늘 만든 레시피도 여기 남아요.
직접 만든 것도, 캡처해 둔 것도, AI와 함께 만든 것도.

AI로 만들고, 집쿡에 담아요

1 정리 요청문은 집쿡이 드려요

레시피를 만든 그 AI 대화에 붙여넣기만 하면 돼요.

2 형식이 맞춰져요

재료·만드는 법·메모·태그로 나뉜 글이 돌아와요.

3 우리집 요리책에

붙여넣고 저장하면 그대로 담겨요.

AI로 만든 레시피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재료와 만드는 법을 형식에 맞춰 적어 붙여넣으면 그대로 담겨요.

혹시 걱정된다면

가입 없이 시작해요

게스트로 바로 오늘 요리를 남길 수 있어요.
둘러보기와 기기 간 이어가기는 계정 연결 후에 열려요.

폰을 바꿔도 그대로예요

계정을 연결해 두면 기록은 계정에 남아요.
몇 년치 기록이 새 폰으로 그대로 따라와요.

기본은 비공개예요

내 기록은 나만 봐요.
직접 공개하기 전엔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무료로 시작해요

기록·달력·또 해먹기는 브라우저에서 언제까지나 쓸 수 있어요.
더 크게 쓰고 싶어지면 앱에서 플러스를 7일 먼저 써보고 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 모아둔 레시피는 어떻게 옮기나요?

붙여넣기만 하면 재료·만드는 법·메모·태그로 나뉘어 담겨요. 집쿡이 레시피를 만들어 주지는 않아요. AI와 함께 만든 레시피라면 집쿡이 주는 정리 요청문을 그 대화에 붙여넣어 형식을 맞춘 뒤 가져오면 돼요. 오늘 새로 만든 레시피도 같은 방법으로 담아요.

가입해야 쓸 수 있나요?

아니요. 가입 없이 게스트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나중에 계정을 연결하면 어느 기기에서든 이어져요.

폰을 바꾸면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기록은 폰이 아니라 계정에 남아요. 폰을 바꿔도 몇 년치 요리 기록이 그대로 따라와요.

다른 사람이 내 레시피를 볼 수 있나요?

직접 공개하지 않는 한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집쿡의 기본은 비공개예요.

집쿡 플러스는 뭐가 다른가요?

집쿡 플러스는 더 큰 요리책, 기록당 더 많은 사진, 꾸미기, 심화 통계를 열어줘요. 기록·달력·또 해먹기 같은 앱의 심장은 처음부터 그대로 쓸 수 있어요. 플러스는 앱에서 7일 먼저 써보고 정할 수 있어요.

어디서 쓸 수 있나요?

지금 이 브라우저에서 바로요.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고, iOS 버전도 계획 중이에요.

오늘 식사도 기억할 가치가 있어요

나의 요리책 시작하기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해요. 설치할 것 없어요.

집쿡은 한 부엌에서 시작됐어요.
아내가 가족을 위해 차린 밥상이 잊히지 않도록 만든 앱이에요.
지금도 집밥 한 끼만큼씩 자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