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오늘의 밥상이 사라지지 않아요
정성껏 만든 한 끼는 두 번 사라져요.
식탁에서 한 번, 기억에서 또 한 번.
집쿡은 그 두 번째를 지켜요.

집쿡은 가족 밥상을 위한 집밥 레시피 기록장이에요.
밥상이 모여 우리집 요리책과 식탁 달력이 돼요.
지금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설치도 가입도 없어요.
남기고, 쌓이고, 다시 꺼내고.
집쿡 사용법은 이 세 걸음이 전부예요.
그리고 이런 것도
오늘 뭐 해먹지
"오늘의 부엌"이 다시 만들 만한 요리를 골라 보여줘요.
한눈에
사랑받는 요리와 연속 기록이 보여요.
이미 가진 레시피도, 오늘 만든 레시피도 여기 남아요.
직접 만든 것도, 캡처해 둔 것도, AI와 함께 만든 것도.
AI로 만들고, 집쿡에 담아요
레시피를 만든 그 AI 대화에 붙여넣기만 하면 돼요.
재료·만드는 법·메모·태그로 나뉜 글이 돌아와요.
붙여넣고 저장하면 그대로 담겨요.
AI로 만든 레시피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재료와 만드는 법을 형식에 맞춰 적어 붙여넣으면 그대로 담겨요.
혹시 걱정된다면
게스트로 바로 오늘 요리를 남길 수 있어요.
둘러보기와 기기 간 이어가기는 계정 연결 후에 열려요.
계정을 연결해 두면 기록은 계정에 남아요.
몇 년치 기록이 새 폰으로 그대로 따라와요.
내 기록은 나만 봐요.
직접 공개하기 전엔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기록·달력·또 해먹기는 브라우저에서 언제까지나 쓸 수 있어요.
더 크게 쓰고 싶어지면 앱에서 플러스를 7일 먼저 써보고 정하세요.
붙여넣기만 하면 재료·만드는 법·메모·태그로 나뉘어 담겨요. 집쿡이 레시피를 만들어 주지는 않아요. AI와 함께 만든 레시피라면 집쿡이 주는 정리 요청문을 그 대화에 붙여넣어 형식을 맞춘 뒤 가져오면 돼요. 오늘 새로 만든 레시피도 같은 방법으로 담아요.
아니요. 가입 없이 게스트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나중에 계정을 연결하면 어느 기기에서든 이어져요.
기록은 폰이 아니라 계정에 남아요. 폰을 바꿔도 몇 년치 요리 기록이 그대로 따라와요.
직접 공개하지 않는 한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집쿡의 기본은 비공개예요.
집쿡 플러스는 더 큰 요리책, 기록당 더 많은 사진, 꾸미기, 심화 통계를 열어줘요. 기록·달력·또 해먹기 같은 앱의 심장은 처음부터 그대로 쓸 수 있어요. 플러스는 앱에서 7일 먼저 써보고 정할 수 있어요.
지금 이 브라우저에서 바로요.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고, iOS 버전도 계획 중이에요.
집쿡은 한 부엌에서 시작됐어요.
아내가 가족을 위해 차린 밥상이 잊히지 않도록 만든 앱이에요.
지금도 집밥 한 끼만큼씩 자라고 있어요.